올해 울산지역 사업장의 임금과 단체협상 타결률이 전국 평균보다 10% 포인트 이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9월 현재까지 울산지역 100인 이상 사업장 210개사 가운데
임단협을 타결한 사업장은 모두 46개사,
임단협 타결률은 21.9%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32%보다 10% 포인트
낮은 것으로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은 대부분
타결됐지만 중소 사업장의 교섭은
타임오프 등으로 진행 중이 많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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