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사이 다소 나아지기는 했으나
울산지역 문화인프라가 타 시도에 비해
뒤쳐져 있어 확충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박물관과 도서관,문예회관 등
문화기반시설이 인구 10만명당 울산은
1.8개로 16개 시도 가운데 1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3.5개 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시민들의 활발한 문화생활을 위해 연차별로
확충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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