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가 최근 3년간 38.3% 증가해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 충남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학교내 안전사고 발생건수는 지난 2007년 천374건에서 지난 2009년 1900건으로 38.3%나 증가했습니다.
사고원인을 보면 10건중 9건은 학생 부주의로 발생했으며 발생건수는 초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가 상급 학교로 갈수록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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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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