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현안해결에 주력(26)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26 00:00:00 조회수 0

◀ANC▶
다음달 국정감사를 앞두고 울산지역
국회의원들도 각 상임위 별로 국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서도
힘을 모으기로 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이번 국감에서 외교통일위원회 최병국
의원은 최근의 대북관계를 고려한 맞춤형
대북전략 수립과 외교관 인력 배치 문제점
개선 등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c.g>법제사법위원회 정갑윤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국선대리인 제도 활성화 방안과
외국인노동자 인권 실태를 파고 들 계획입니다.

c.g>기획재정위원회 강길부 의원은 남구
무거동에서 언양을 거쳐 양산시를 연결하는 36km 길이의 경전철 계획 수립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c.g>국토해양위원회 김기현 의원은 울산지역
맑은물 확보방안과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
고속도로 통행료 개선방안 등은 찾기로
했습니다.

c.g>행정안전위원회 안효대 의원은
야간 시위로 인한 주민 피해 대책과 법질서
확립 방안을 요구하고, 경찰과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g>행정안전위원회 조승수 의원은 현대차
불법 하도급 대법원 판결에 따른 국회특별
결의안을 발의하고, 4대강 사업과 녹색성장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지역 국회의원들은 부산-울산 광역
전철 지정해제와 영천-언양간 고속도로 6차로 확장,울산-함양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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