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울산외고 부실공사 조사특위가
정찬모 의원을 특위 위원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징검다리 연휴가 끝나는 내일(9\/27)부터
본격적인 조사활동에 나섭니다.
교육위원 6명과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
각각 2명, 무소속 1명 등 모두 11명으로 구성된
조사특위는 내일(9\/27)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조사일정과 계획 등 향후 활동방향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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