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붕괴사고가 발생한 울산외고 옹벽 전체를 재시공하고 옹벽붕괴로 기초파일이 떨어져 나간 교사동의 동아리 건물은 기초파일을 보강해 건물을 사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사동의 동아리 건물과 옆의 교실 건물을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우선적으로 시행해 안전에 지장이 없으면
오는 12월말쯤 울산과기대를 임대해 수업하는 울산외고 1학년 신입생이 새 건물에서
공부하도록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은 현재 사고지점을 포함해 여러 곳이 무너진 운동장 쪽 옹벽 260미터는 전체를 허물고 다시 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