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승부차기 끝에 일본을 누르고
우승하자 주전선수 상당수를 배출한 울산의
현대 정보 과학고등학교가 축제 분위기에
빠졌습니다.
이번에 우승한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대표팀에는 후반 34분 세번째 동점골을 터뜨린 1학년 이소담 선수를 비롯해 골키퍼 주수진,
김나리, 김다혜, 김수빈, 이금민 등 무려 6명의
현대 정보과학고 소속 선수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한국 축구의 새 역사를 연 이들은 오는
28일 울산에 도착할 예정이며, 학교측과
울산시 축구협회는 환영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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