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에 김상만 전 교육감이 선임됐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오늘(9\/27) 운영위원회를 열어
다음달 10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6기
최일학 회장 후임에 김상만 전 교육감을
선임했습니다.
운영위는 또 신규 테마기획사업으로
5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한 어린이장난감 도서관
지원사업 등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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