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재 등 3명, 옹기 소재 설치작업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9-27 00:00:00 조회수 0

옹기엑스포 개막을 사흘 앞둔 오늘(9\/27)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씨와 가든 디자이너
안상수, 탤런트 김수미씨 등 3명이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옹기를 소재로 설치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효재씨 등은 옹기를 활용한 실내 디자인과
정원 꾸미기 등 다양한 변화를 선보임으로써
옹기가 저장 용기를 뛰어 넘어 생활 소품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옹기 생활관에서 다른 작품과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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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쯤
최동익 전시팀장 010-4588-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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