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현대정보과학과 마무리 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9-27 00:00:00 조회수 0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이소담,김나리 등 대표 선수 6명이 소속된
현대정보과학고가 다음달 6일 경남 진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대비해 마무리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체전 여고부 울산대표로 출전하는
현대정보과학고는 오늘(27) 오후 함안종합
운동장에서 연습경기를 가지는 등 전국체전
우승을 위한 맹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정보과학고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6명의
소속 선수 환영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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