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외고특위 시작부터 삐걱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27 00:00:00 조회수 0

울산외고 부실공사 전반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울산시의회 조사특위가 조사범위를 놓고
삐걱대고 있습니다.

조사특위는 오늘(9\/27) 2차 회의를 가졌지만
부지선정 과정에서 부터 조사를 벌여야 한다는
의원과 옹벽 붕괴 원인을 밝히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의원으로 나뉘며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한편 조사특위는 다음달 1일 사고 현장을
방문해 둘러본 뒤 소위원회를 구성해 부문별
조사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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