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울산-영천 구간의 조속한 확장을 요구하는 서명 운동이 오늘(9\/27) 오전
울주군 언양읍 언양농협 앞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서명운동 참가자들은 경부고속도로
가운데 울산에서 영천까지 구간만 확장이 안돼 교통 정체는 물론, 산업단지 개발 보류, 통로
박스 협소에 따른 주민 불편이 계속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울산-영천 확장사업은 현재
토지보상이 90% 이상 완료됐지만,
기획재정부가 사업 타당성이 낮다며 부정적이서
사업추진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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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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