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추석연휴 뒤 조업 재개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9-27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이 지난 한 주 추석연휴를 끝내고
오늘(9\/27)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21일부터
어제까지 추석 연휴를 가진 뒤 오늘 오전
8시부터 2만여명의 주간조 근로자를 시작으로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도
6일간의 추석 연휴를 보내고 오늘 아침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재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추석연휴 일정에 맞춰 생산라인을 멈췄던 대부분의 협력업체들도 연휴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조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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