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개막하는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울산시가 시내 주요지점에서
외고산 옹기마을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한창입니다.
울산시는 옹기 엑스포 기간 공항과 시외버스 터미널,문수구장,울산대공원에서 외고산을
연결하는 5개 노선 20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행사장 주변 불법 노점상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으며 옹기마을에
에코폴리스 울산,산업수도 울산을 주제로
울산홍보관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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