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이하 여자월드컵 우승을 계기로
울산지역 초등학교에 여자 축구부가 재창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오늘(9\/27) 간부
회의에서 17살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한국팀이 울산현대정보과학고 선수 6명의 활약으로우승할 수 있었다며 지난 2007년 여자 축구부를 해체한 서부초등학교에 축구부 재창단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지역 여자 축구팀은 청운중학교와
현대정보과학고, 울산과학대학으로 이어져
선수 육성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지만
초등학교에만 팀이 없어 우수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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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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