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달 21일부터 4일간 태화강 등
12개 지점에서 자전거 통행량을 조사한 결과
평일은 출퇴근 목적이 96.3%,주말에는
레저 목적이 60.3%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평균 자전거 통행량은 평일의 경우
태화강은 2천 400여대 동천은 천 200여대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자전거 이용자들은 또 자전거 도로의 연계성
부족을 지적하고 안전시설과 공기주입기 등
편의시설 설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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