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주운 30대 불구속 입건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9-28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오늘(9\/28)
남의 밭에 떨어진 알밤을 주워담아 훔친 혐의로
39살 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6일
울준군 언양읍 69살 염모씨 밤밭에서
시가 12만원 상당의 알밤 20kg을 주워
집에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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