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자금 마련 인터넷 사기 고교생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9-28 00:00:00 조회수 0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28)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사기를 벌인 혐의로
18살 윤모군 등 고교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군 등은 지난 6월부터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등을 팔 것처럼 속여
54명에게서 6백여만원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윤군은 인터넷에서 운영하는
사설 스포츠 복권에 빠져 가출한 뒤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