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28)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인터넷 사기를 벌인 혐의로
18살 윤모군 등 고교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군 등은 지난 6월부터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등을 팔 것처럼 속여
54명에게서 6백여만원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윤군은 인터넷에서 운영하는
사설 스포츠 복권에 빠져 가출한 뒤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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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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