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신성장동력연구회가 오늘(9\/28)
시의회 대강당에서 그린 전기차 산업육성의
필요성과 산학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이미 세계 최고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울산의 자동차 산업과 연계해 2차 전지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열린 패널 토의에서는 울산시의 전기차
산업 육성 방안과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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