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일원의 정밀화학 소재
부품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울산도시공사,정밀화학업체 12개사는 오늘(9\/28) 오후 3시 울산시청에서 오는
2천12년까지 학남리 일대 13만 제곱미터에 소재부품 산업단지를 개발 대행방식으로 조성하기로
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정밀화학 소재 부품산업단지는 클린 무배출
산단이라는 기조 아래 수질과 화학물질, 부산물 등을 공동 처리하고 스팀을 재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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