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택시업계 파업 철회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 KTX 급행버스 도입에 반발해
옹기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파업을 벌이기로
했던 택시업계가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택시업계는 오늘(9\/28) 오후
울산시청에서 협상을 갖고 KTX 개통 이후
급행버스 운행 실태를 모니터링 해, 실제
택시 영업에 타격을 줄 경우 새로운 운행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른 시.도의 택시업계 지원책을 참고해
울산지역 택시에 대해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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