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비 1조6천억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9-28 00:00:00 조회수 0

◀ANC▶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시가 요구한
국비 보조금과 국가 직접 시행 울산지역
사업비로 총 1조6천44억원이 반영됐습니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푼이라도 더 늘릴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신청한 내년도 국가 예산 보조금
천481억원 가운데 5천822억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지난해 예산액 보다 2.6%, 147억원이
늘어난 것입니다.

c.g>>국고 보조사업 반영 내역을 보면
주전-남목간 미포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비 118억원과 이화산업단지 진입로 71억원, 그린카 오토밸트 구축사업 200억원 등 입니다.

또 남구 솔마루길 산림 연결사업비 10억원
등은 신규 국고보조사업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은 16건에 1조
162억원이 반영됐습니다.

c.g>>하천환경정비 사업에 200억원, 울산 자유무역지역 개발에 270억원, 울산과기대 연구
인프라 구축에 548억원, 울산 신항만 건설에 784억원이 각각 반영됐습니다.

c.g>> 또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건설비
3천408억원과 울산~포항간 복선 전철화사업
천20억원, 부산~울산간 복선 전철화사업 천억원 등도 포함됐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실시설계비 135억원은 정부 예산안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국회 심의과정에서 포함시키는 쪽으로 조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U▶울산시는 다음달 말 국회 상임위
예산심사와 11월 예결특위 종합심사 기간 동안
국회 상주팀을 가동해 예산을 증액 시키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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