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선박용 대형 엔진 생산
31년 만에 세계 최초이자 최단 기간에 1억 마력
생산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오늘(9\/29) 3천 370번째 엔진을 생산하며
1억 마력을 돌파한 현대중공업은 국내외 조선
해운 관계자들을 초청해 제막식과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1979년부터 엔진을 생산한 현대중공업은
생산 경험이 100년에 이르는 유럽과 일본
업체들보다 먼저 1억 마력 돌파를 달성하며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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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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