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여자 축구 대표선수로 우리나라에 사상
첫 FIFA 대회 우승컵을 안긴 현대정보과학고
선수 6명이 내일 울산에 도착합니다.
내일(9\/30) 첫 비행편으로 울산공항에
도착하는 선수들은 가족들과 만난 뒤 교육청과
여자축구연맹에서 주최하는 환영행사에 잇따라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모레(9\/31)는 울산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울산축구협회의 환영행사 행사 등에 참석해
축구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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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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