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커 건강관리 주의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9-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오늘(9\/29)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11.8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22.8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가 11도 가량 벌어져 감기 환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5도로 오늘보다 일교차가 더 벌어질
예정이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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