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쌀 생산량이 지난해와 비슷한 풍년을 기록했지만 추곡수매량은 오히려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울산지역에
태풍 피해가 거의 없고 기후조건이 좋아
쌀 재배 면적이 3% 가량 줄었지만 생산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3만 1백여 톤을 수확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쌀 추곡수매량은 40kg 들이
5만 816포대로 지난해 보다 9% 가량 줄어든데다
가격도 인상이 불투명해 쌀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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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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