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광역 지방 자치단체 가운데 울산이
가장 젊고 전남이 가장 나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내놓은 고령자통계에 따르면
올 7월 1일 현재 총 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11%로 집계된 가운데,전남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8%로 가장 높았고
울산이 6.6%로 가장 낮았습니다.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경북 의성이 31.4%를 기록했고, 울산 동구가 5.1%에 머물러 가장
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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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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