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해외사절단 환영 리셉션 열려

입력 2010-09-29 00:00:00 조회수 0

옹기문화 엑스포를 축하하기 위해 해외
인사들이 속속 입국한 가운데 이들을 위한 환영 리셉션이 오늘(9\/29) 저녁 롯데와 현대호텔에서 잇따라 열렸습니다.

오늘 황영 리셉션에는 미국과 싱가폴,파나마,파키스탄 등 30여 개국 64명의 주한 외교
사절을 비롯해 일본 구마모토와 중국 창춘시
터키 코자엘리시 등 6개국 10개 자매도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