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문화 엑스포를 축하하기 위해 해외
인사들이 속속 입국한 가운데 이들을 위한 환영 리셉션이 오늘(9\/29) 저녁 롯데와 현대호텔에서 잇따라 열렸습니다.
오늘 황영 리셉션에는 미국과 싱가폴,파나마,파키스탄 등 30여 개국 64명의 주한 외교
사절을 비롯해 일본 구마모토와 중국 창춘시
터키 코자엘리시 등 6개국 10개 자매도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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