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공단이 있는
울산지역 기름 값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제공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9\/28)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 평균가격은 ℓ당 천 706.07원으로
서울 천 757.42원, 제주 천 712.46원에 이어
전국 16개 시ㆍ도 가운데 4번째로 높습니다.
이에대해 정유사 관계자는 주유소의 판매
가격은 공장과 인접한 것보다는 지가와 임대료 등이 반영된다며, 울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임금과 물가 등의 영향으로 비싸졌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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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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