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9\/28)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우정동
주택가 옥상에서 건물 도색을 위해 페인트를
벗겨내는 작업을 하던 68살 이모씨가
6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4시간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옥상 난간을 밟고 작업을 하다
건물이 오래돼 발판이 부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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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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