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착복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던 모 초등학교
교장이결국 사직을 표명했습니다.
해당 교장은 오늘(9\/30) 열린
학교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징계가 끝나는 즉시 사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해당 교장은 지난 2008년 4월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벌여 성금 240만원 가운데
100만원을 교사 회식비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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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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