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성금착복 교장 자진사퇴(3시이후)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9-30 00:00:00 조회수 0

초등학생들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착복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던 모 초등학교
교장이결국 사직을 표명했습니다.

해당 교장은 오늘(9\/30) 열린
학교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징계가 끝나는 즉시 사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해당 교장은 지난 2008년 4월 사랑의 동전
모으기 행사를 벌여 성금 240만원 가운데
100만원을 교사 회식비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