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이
국가보훈처의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습니다.
최현배 선생은 조선어학회의 전신인
조선어 연구회의 회원으로 한글지를 창간하고 한글날 제정에 참여했으며 한글 맞춤법 통일안 마련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천938년 이른바 흥업구락부 사건으로
경찰에 검거돼 옥고를 치뤘으며, 같은해 10월
다시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검거돼 해방이
될 때까지 옥고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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