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대가 열리고 있지만 울산의
무료 무선인터넷 구역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의 무료
무선인터넷 구역인 와이파이존은 전체의 1.6%에
불과한 590여 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가장 많은 서울의 1\/16에 불과했습니다.
특히 전국 무선인터넷 구역 3만 7천 여곳
가운데 절반 정도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와이파이존의 지역별 편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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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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