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신.증축된 공동주택 가운데 공시 가격이 6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가 6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신.증축된 공동주택 공시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중구 옥교동 태화강 엑소디움의
전용면적 244.9제곱미터 아파트가
7억 9천만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또 남구 신정동 두산위브 더 제니스의
전용면적 244제곱미터 아파트가 7억 6천
800만원으로 뒤를 이은 가운데 6억원이 넘는
아파트는 모두 6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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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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