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의원 전원이 서명한 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간 조기확장 촉구 결의안이
제출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결의안에서 왕복 4차로인
언양-영천 구간은 울산과 영남지역 수출의
근간이 되는 수송망이지만 확장이 안돼 상습
정체가 빚어지고 교통 사고율도 경부고속도로
전체의 2배가 넘는 8.5%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청와대와
국무총리실,기획재정부,국토해양부,한국도로
공사 등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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