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셔틀버스 5개 노선 20대 투입

입력 2010-09-30 00:00:00 조회수 0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엑스포 기간 5개 노선에 20대의
셔틀버스가 투입돼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언양읍 도로공사 울산지사와
울산공항,남구 삼산동 시외버스 터미널 등 5개 지점에서 외고산 옹기마을로 향하는 셔틀버스를 20분에서 1시간 단위로 운행합니다.

또 동해남부선 외고산 임시승강장도 마련돼
평일은 상하행선 하루 3편씩,주말과 일요일은 4편씩 운행되는 가운데 울산시가 시민들에게
자가용 이용 자제와 셔틀버스 등 대중 교통
이용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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