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사가 주최하는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가 오늘(10\/1) 오후 태화강 둔치에서
개막해 12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국제설치 미술제는 태화강 남쪽 둔치에
제1 전시장이 마련됐고 옹기엑스포 행사장에
제2 전시장이 설치됐습니다.
<길 위의 길>이라는 주제로 개막한
이번 미술제는 국내외 작가 100여명이 출품한 역동적이고 개성 넘친 설치 예술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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