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형 원전 도입을
희망하는 해외 8개 나라 관계자들을 초청해
국내 원전산업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지난달 27일부터 2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방글라데시와 요르단 등 8개 나라 관계자들이
참가해 신고리 원전 3,4호기 건설현장 등을
둘러보고 앞으로 자국의 원전사업 추진에
참고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식경제부 박영준 차관도 오늘(10\/1) 신고리원전 건설현장을 방문해 적극적인
원전산업 육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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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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