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특위, 옹벽붕괴조사 착수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0-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울산외고 부실공사 조사특위가
오늘(10\/1) 오전 공사현장을 방문해 본격적인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조사특위 시의원들은 붕괴가 일어난 현장과
철골만 드러낸 건물 아래 부분을 직접 둘러보고
공사 관계자 등으로부터 향후 조치 사항 등을
파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