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가 더해가는 울주군 신불산
간월재에서 오늘(10\/2) 오후 피아니스트
임동창 씨가 협연하는 울주 오딧세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억새와 단풍이 물들어가는 산 속에서
임동창 씨의 피아노 연주와 다양한 퍼포먼스가 선보인 오늘 공연에는 대금 산조 인간문화재인 이생강씨와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 등도 참여해
등산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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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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