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기업들은 배추값 폭등에도
불구하고 사내식당에서 제공되는 김치의
공급량을 기존과 차이가 없도록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노사협의회까지 벌여
한끼에 소비되는 김치 4.5톤을 당분간 그대로
유지하고, 김치를 납품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단가를 일부 인상해주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노사협의회를 통해
기존과 큰 차이 없이 김치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SK에너지는 공급량을 유지하는 대신
사내 식당 배식구에 적정량의 김치만 가져갈
것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부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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