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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문화 옹기엑스포 개막 이후 첫 주말을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외고산 옹기마을을
찾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가
관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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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 옹기마을 엑스포장 입구부터
관람객들의 발길이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가족단위 입장객부터
단체로 온 학생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엑스포장을 찾아 옹기의 맛과 멋을 함께
했습니다.
20개국 100여명의 옹기 관련 학과 학생들이
빚어내는 다양한 모습의 옹기는 관람객들의
발걸음 붙잡았습니다.
원시시대 옹기를 굽던, 노천소성 방식을
재현하는 현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INT▶강병윤 대학원생\/서울과학기술대학교
◀S\/U▶옹기엑스포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옹기 장이들의 행렬에 이어 마당극이 펼쳐지자
광장은 무대로 변했고, 메인 무대에서는
전통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또 흙을 직접 밟아볼 수 있는 공간과 작은
생활 옹기나 모형을 직접 만들 수도 있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의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INT▶권영동\/울주군 온양읍
옹기엑스포가 개막 사흘째를 맞으면서
입소문을 타고 시민들의 관심을 끌면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먹을거리로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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