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대형건축공사장이 주민들의 주차장으로
활용됩니다.
중구청은 주상복합 건축물이 추진중이던
우정동 공사현장을 사업주와의 협의를 거쳐
연기된 공사가 진행되기 전까지 120면의
주차공간을 조성해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공터로 방치돼 청소년의 탈선장소가
되거나 쓰레기가 불법투기되던 장소를
주차장으로 이용하게돼 주민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정동 218-2번지 우진토건(주) 주상복합 건축현장)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