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장생포 고래생태체험장에서
365일 돌고래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13일
장생포 고래수족관에서 돌고래 공연시연회를
연뒤 앞으로 매일 4차례씩 15분동안 돌고래들이
20여가지 프로그램을 펼치는 공연을 엽니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고래수족관은
일본에서 울산으로 온 3마리의 돌고래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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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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