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이용자 늘어..신설 필요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0-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이용자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연간 이용자수는
3천 636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4천명,
제작년에 비해서는 4천 500명 늘었습니다.

한편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수는
9개소로 지난 2천 5년에 비해 4곳이 늘어났지만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3%에 불과해
공공도서관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