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영남루,진주 촉석루와 함께
영남 3루로 유명했던 태화루 복원사업이
2천13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암벽 복원공사가 다음달까지 완료됩니다.
울산시는 암벽복원공사를 마치는 대로
태화루 부지와 접한 태화로 확장공사를
내년 2월까지 완료한 뒤
태화루에 대한 본격 건립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태화루 건립공사에는
총 500여 억원이 투입되고
2천1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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