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추진중인 태화십리대밭 제2축구장
조성 사업을 두고 주민 간의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중구청이 지난 5월부터 18억원의 예산으로
태화십리대밭에 조성을 추진하던
제2축구장 사업이 인근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지연되자 축구동호회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이 사업 재개를 촉구하고 나서며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입니다.
태화강변 축구장은
지난 2008년 제1축구장이 문을 연 뒤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지만
주차난과 소음 때문에
인근 주민들이 민원을 잇따라 제기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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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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