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인터넷 중독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 대책이 별다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현재 인터넷 중독 대책 수립은 행정안전부,
청소년 상담 업무는 여성가족부
게임에 관한 사항은 문화체육관광부 등으로
나눠져 있어 일원화된 대응이 나오지 않고
관련 법도 제각각입니다.
이에 따라 인터넷 중독에 대처할
전담기구를 설치하고
포괄적인 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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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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