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사업이 중소기업의 인건비 지원과 고용창출에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청년취업 인턴사업을 실시한 결과
130명 인턴 정원에 49개사 82명이 취업해 63%의 채용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업 시행 원년인 지난해에는 165명이
인턴으로 채용돼 정상적으로 6개월 인턴과정을 마치고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율이 87.6%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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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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