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울산교원단체총연합회가
오늘(10\/4) 오후 2시 올들어 첫 교섭을
갖습니다.
울산교총이 올해 새로 요구한 교섭내용은
수석교사 지위 향상과 근무조건 개선,
유치원 교육 활성화, 보건 교사와 영양교사의
근무 조건 개선 등 82건입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관련법 개정에 따라
전교조 울산지부가 구체적인 요구안을
제출하면 울산교총과 별도로 개별 교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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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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